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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 오전장 주식 특징주 0620 오전장 특징주★(코스피) SK이노베이션(096770): SK E&S와 합병설 속 급등 DB하이텍(000990):테슬라 반도체 위탁생산 추진 소식 등에 급등 국도화학(007690): 인도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코오롱글로벌(003070): 국가철도공단과 1,750.0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롯데케미칼(011170):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 늦추는 난연 플라스틱 개발 소식 속 상승 롯데웰푸드(280360): 2분기 호실적 기대감 및 인도 모멘텀 강화 전망 등에 소폭 상승 금호석유(011780): 업황 개선 및 주주환원정책 고려시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오전장 특징주★(코스닥) 소마젠(950200): 82.83억원 규모 글로벌 파킨슨병 유전체 분석 프로그램 Sequencing 서비.. 2024. 6. 20.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0 Bloomberg 1) 영국 CPI 상승률 마침내 2%. 서비스 물가 높아 인하는 아직 영국의 인플레이션이 거의 3년 만에 처음으로 물가안정 목표인 2%로 되돌아왔음. 그러나 7월 4일 조기 총선에서 수세에 몰린 리시 수낙 영국총리의 정치적 운명을 바꾸기엔 너무 늦은 감이 있음.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시장 예상에 부합한 2%로 4월 2.3%에서 낮아졌음. JP모간자산운용의 Zara Nokes는 “인플레이션이 2%로 왔지만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을 수도 있다”며,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너무 뜨거워 “내일 BOE의 금리 인하에 대한 희망을 완전히 잠재웠다”고 진단.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역시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또 다시 예상보다 강하게 나옴에 따라 BOE가 올해 통화정책 완화 속도에 대해 신중한 스탠스를 취할 가.. 2024. 6. 20.
찰스 3세,King Charles III (1948~ ) "왕자의 수채화" 영국의 국왕 '찰스 3세'는 꽤 실력있는 수채화가입니다. 처음엔 자신이 없어 가명으로 발표하다가, 색조와 질감 그리고 빛과 그림자 등에 대해서 충분히 공부하고 나서는, 활발하면서도 겸손하게 그림을 그렸답니다. 수채화가 유화보다는 빨리 완성되고, 경호원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수채화를 선호한다는군요. 주로 야외에서 풍경화를 많이 그렸으며, 어머니가 살았던 스코틀랜드 케이스네스의 메이 성 (Castle Mey)과 발모럴 성 등 스코틀랜드의 자연과 성을 많이 그렸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그리고 반환되기 전의 홍콩 바다와 네팔의 안나푸르나 등 세계 여러 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맑은 수채 물감으로 묘사하였습니다. 그의 작품은 전시회와 여러 자선행사에서 선보여졌으며, 우표로도 발.. 2024. 6. 20.
6/2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 19일(수) 미국 증시는 휴장. 유럽 증시는 영국의 5월 인플레이션 둔화 소식에도, 프랑스발 정치 불확실성이 잔존한 가운데, EU집행위원회의 주요 회원국에 대한 재정적자 개선 요구 소식 등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유로스톡스 -0.6%, 독일 -0.4%, 프랑스-0.8%). ----- 증시는 경기 연착륙, 낮아진 시장금리 상단, 연내 1회 금리인하 가능성을 모두 반영한 상태. 미국 소매판매 지표의 경우 컨센서스를 하회, 경기침체 우려 확대될 소지 있었으나 GDP Now 추정치 상 올해2분기 소비는 2.8%에서 2.5%로 집계되며 조정폭은 제한적. 투자심리와 관련해서18일에 발표된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간 노랜딩 전망 26%(5월 31%), 연착륙.. 2024. 6. 20.
오늘 오후장 주식 테마동향 0619 오후장★테마동향 강세 테마: 강관업체(Steel pipe), 뉴로모픽 반도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IT 대표주, 조선, 2차전지(생산),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야놀자(Yanolja), 키오스크(KIOSK),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유리 기판, 핵융합에너지,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양자암호,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온디바이스 AI, 건설 대표주, 전자결제(전자화폐), 해운 등... 약세 테마: 수산, 육계, 캐릭터상품, 구제역/광우병 수혜, 음식료업종, 렌터카, 엔젤산업, 출산장려정책, 화학섬유, 화장품, 웹툰, 면세점, 사료, 마리화나(대마), 의료AI,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교육/온라인 교육, 희귀금속(희토류 등), NI(네트워크통합), 마켓컬리.. 2024. 6. 19.
오늘 국내 오후장 주식 특징주 0619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경동나비엔(009450): 북미 수출 및 탈탄소 정책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셀트리온(068270): 짐펜트라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확장 美 3상 IND 신청에 소폭 상승 롯데렌탈(089860): 글로벌 신평사 피치로부터 투자적격등급 ‘BBB-’ 획득 소식에 소폭 상승 JW중외제약(001060): STAT3 표적 항암제 ‘JW2286’ 임상 1상 진입 소식에 소폭 상승 제이에스코퍼레이션(194370): 전방시장 회복 속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소폭 상승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풍원정밀(371950): 2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강세 비피도(238200):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선크림 中 NMPA 허가 승인 소식에 상승 큐리언트(115180): 급성골수성백.. 2024. 6. 19.
◈ 오늘의 증시일정 (19일) ◈ 오늘의 증시일정 (19일)                ◇ 신규상장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미래에셋비전스팩5호[477470]      ▲ 한국제14호스팩[47753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식회사 고바이오랩[348150](주식전환 18만6천888주 1만5천250원)      ▲ (주)새빗켐[107600](스톡옵션 7만5천주 9천760원)      ▲ (주)파크시스템스[140860](스톡옵션 200주 4만4천10원, 스톡옵션 1천주 3만5천380원, 스톡옵션 2천100주 3만8천970원, 스톡옵션 1천200주 3만7천640원, 스톡옵션 200주 14만2천530원)      ▲ (주)테크엘[064520](CB전환 13만7천843주 3천990원, CB전.. 2024. 6. 19.
클로드 프랜시스 베리, Claude Francis Barry (1884~1970) 영국의 '클로드 프랜시스 배리' 경은 수수께끼 같은 예술가이며, 살아있을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가이자 판화가입니다. 밝고 대비되는 몇가지 보색의 색상을 이용해 은유적인 풍경화를 그렸으며, 점묘법 스타일로 팝아트 스타일의 에칭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새어머니에게 버림받아 그의 삶은 방황과 슬픔으로 얼룩졌답니다. 오랜 기간동안 유럽 전역을 널리 여행하며, 주로 건축물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제작했습니다. 한때 에칭작업에 전념하여 많은 작품을 만들었으나, 1944년 밀라노 폭격 때에 대부분의 작품이 파괴되고 말았죠. 나이 들어서는 아버지의 남작 지위도 물려받고, 영국 남쪽의 작은 섬 저지에서 살며, 전시회도 열었지만 섬 주민들은 그의 작품에 별 관심이 없었기에 점차 잊혀지고 말.. 2024. 6. 19.
6/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한지영 a. 미국 증시는 주요 지표 혼재, 연준 위원들의 신중한 발언에도 엔비디아 시총 1위 등극 등 AI 랠리 지속되며 상승 마감(다우 +0.15%, S&P500 +0.25%, 나스닥 +0.03%) b. 연준 위원 발언이 신경쓰이는 부분이나, 시장과 간극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다행 요인. 또 M7 쏠림 현상은 2분기 이후 이익 분산이 이루어짐에 따라 긍정적인 쪽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 c.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예상. 전고점 돌파 이후 기술적 모멘텀 생성 여부도 관전 포인트 ----- 1. 전일 소매판매(0.1%MoM vs 컨센 0.3%)는 부진한 반면, 산업생산(0.9%MoM vs 컨센 0.3%)은 호조세를 보이는 등 연준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들이 혼재된 상태. 그 가운데, 10년물 금리가 4.. 2024. 6. 19.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9 Bloomberg 1) 미국 소매판매 정체 미국 5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1%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 0.3%을 하회. 이전치는 –0.2%로 하향 조정. 소비자들의 호주머니 사정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수치. 이코노미스트들은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점차 식어가는 고용 시장, 금융 스트레스 조짐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인들이 소비에 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Capital Economics의 Paul Ashworth는 “최근 몇 달 동안 서비스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소비자 신뢰가 다시 급락하면서 가계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금리 인상 영향을 받지 않는 게 아닐 수도 있다”고 진단 2) 무살렘 연은 총재, ‘몇 분기 걸릴 수도’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금리 인하를 뒷받침하는 지표를 확.. 2024. 6. 19.